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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수학중학교 1학년

영상 아르키메데스의 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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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레카로 유명한 수학자 아르키메데스.
그의 묘비명에 새겨진 수학의 비밀은 무엇일까요?

한 사람의 일생을 축약해서 보여주는 묘비명. 
여기 자신의 묘비에 도형 그림을 남긴 사람이 있습니다.

오늘날 가우스, 뉴턴과 함께 3대 수학자로 손꼽히는
고대 그리스의 수학자이자 과학자였던 아르키메데스.
그는 지레와 도르래의 원리를 수학적으로 연구하고 활용하였으며,
부력에 대한 연구도 했습니다.
그리고 아르키메데스가 가장 흥미 있게 연구한 것은 바로 도형이었습니다.

죽는 순간까지도 도형연구에 몰두했던 아르키메데스와 그의 묘비에 남겨진
도형의 그림을 통해 입체도형의 부피의 비를 알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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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키메데스는 기원전 고대 그리스의 시칠리아 섬에 있는 시라쿠사라는 도시에서 태어났습니다.

  아버지가 천문학자였기 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별을 보거나 천문학에 대해 공부하는 것을 좋아했고,
  그의 관심은 자연스럽게 수학과 과학으로 전해져 많은 연구 업적을 남기게 되었는데요, 
  특히 기하학에 관심이 많았다고 합니다.

 
그는 지레와 도르래에 대한 연구도 했는데요, 그 당시에 지레와 도르래는 이미 많이 사용하고
  있었지만 이것을 수학적 원리를 활용하여 체계적으로 발표한 사람은 그가 최초였습니다.

  그는 지레의 원리를 발견한 뒤 ‘내가 서 있을 자리만 준다면 지구를 들어 올리겠다.’ 라면서
  그의 연구결과를 사람들에게 알렸고, 욕조에서 뛰쳐나오며 ‘유레카’를 외쳤다는 일화처럼 부력에 관한
  연구도 해서 물에 뜨는 물체인 ‘부체’에 대해 많은 사실들을 밝혀냈습니다.

 
하지만, 아르키메데스는 자신이 연구한 것 중에서 원과 구, 원기둥의 겉넓이와 부피에 대한
  연구를 가장 자랑스럽게 여겼고, 그래서 이 내용을 그의 묘비에까지 새겨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아르키메데스, 그가 자랑스럽게 여겨 묘비에까지 새겨달라고 했던
  구, 원기둥, 원뿔의 부피의 비를 풀어보세요. 

만든 사람들

  ◇ 기획·제작 : EBS

지레 ,입체도형 ,유레카 ,원기둥 , ,아르키메데스 ,부피 ,도르래 , ,겉넓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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